반응형 거룩10 제사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라 - 4 출 20:8절에 보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라는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안식일을 하나님의 거룩한 날로 대대로 소중히 지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안식일의 주인이요, 그들을 구원할 메시아, 즉 예수를 배척하고 죽이므로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새 이스라엘이 되고 영적 아브라함의 자손이 됩니다. 예수님은 그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678가지의 안식일 조항을 만들어 지키게 하니까, 하나님과 안식하여야 할 시간과 날이 오히려 무거운 형식에 갇혀서 그날이 사람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므로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막 2:28)이라고 하시며 모든 제사와 율법과 계명의 완성자로서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다고 선포하십니다... 2023. 2. 8. 제사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라 - 3 유대인은 토라(율법)와 샤바트(안식일)가 있으므로 존재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샤바트라는 말이 10 계명에서 나오면 거룩함이란 말이 붙어 있고, 출애굽기에서는 기억하라고 하며 신명기에서는 지켜라고 합니다. 안식일을 기억하라는 말은 안식일은 공간과 장소와 특정한 날의 개념이 아니라 시간의 개념을 말합니다. 안식일을 지켜라는 말은 일에서 구별을 뜻합니다. 평일과 혼돈하지 말고 시간 속에 오는 거룩한 날을 세속과 혼돈치 말고 잘 보호하라는 말입니다. 세상을 6일간 창조하신 하나님은 이것을 보존하고 존속시키기 위하여 제7일을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따라서 제6일은 제7일의 거룩함에 의존하여 지내야 합니다. 인간이 의 식 주에 취하면 영의 부재현상을 갖습니다. 그러나 샤바트의 날에 다시 영을 찾으니 안식일은 시간의 .. 2023. 2. 8. 하나님 바로 알기 종교를 잘못 선택하든지, 기독교를 잘못 믿으면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따라서 바른 종교를 찾아 믿는 것, 하나님을 만나는 것, 기독교에서 예수를 바로 믿는 것은 나의 존망이 달린 심각한 문제랍니다.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완전히 안다는 것은 절대 불가합니다. 하지만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에 대한 정확한 신관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은 거룩한 영, 순결한 영, 살아있는 인격, 무한하시고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관도 구약과 신약에 따라 다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자기들의 민족 신, 전쟁의 신, 원수를 저주하는 신으로 보았고, 예수님은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려야 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정확하게 모르고 어느 한쪽만.. 2023. 2. 5. 분향단과 중보기도 성막의 성소에 들어있는 분향단의 향은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고 죄 없는 의의 향기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는 그 어떤 자라도 의로운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땅에서 자기를 죄 없다고 하거나 의롭다고 하는 자는 그가 누구이든지 간에 참람된 자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분향단에서 향을 피우는 불 역시 아무 불이나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정하신 불로서만 사용해야 하는데 그 불은 바깥의 번제단에서 제물을 태울 때 쓰는 불이랍니다. 그리고 번제단의 불은 성막을 짓고 맨 처음 성소 봉사를 할 때 하나님께서 직접 하늘에서 내려준 불로서 하나님의 가슴속에서 나온 불이랍니다. 그래서 주님의 사랑의 불에 단 한 번이라도 제대로 접하여 본 자는 그 사랑의 뜨거움으로 .. 2023. 1. 16.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