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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성소 그리고 성전47

[제단의 뿔에 나를 매소서 (레 1:8)] - 일생을 주의 은혜에 빚진 자 되어: 제단 뿔에 매인 인생의 행복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자는 정결치 않으면 하나님께 나아올 수가 없습니다.그 정결의 유일한 표현이 제사와 제물입니다.예수님은 자신이 직접 정결한 삶을 살았고 정결한 제물이 되어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는 삶을 날마다 살았습니다. 정결하려면 먼저 마음이 깨끗해야 합니다. 마음이 순결해야 하고 정직해야 합니다.즉 우리 몸은 항상 주 앞에서 깨끗한 그릇이 되고 깨끗한 손과 발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이미 우리는 예수의 은혜로 정결해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정결한 삶을 살아야 우리 삶이 깨끗하여 우리 마음과 몸이 하나님께 바쳐지는 산 제물이 될 수 있습니다. 레위기 1:8절에 보면 제사장은 각을 뜬 제물과 머리를 번제단 위에 놓고 불에 태우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제단 위에 제물을 놓을 때 짐승이 살아 있을.. 2026. 1. 14.
[성벽 재건과 인침 받은 자들 (느 9:1-38)] : 재물 얻는 능력과 회복의 비결, 하나님의 긍휼(라함)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긍휼과 뜨거운 사랑이 인간의 계속되는 범죄 속에서도 구속사를 완전한 승리로 이끄는 원동력이 됩니다. 긍휼이란 히브리어로 '라함 רַחַם '이란 말로, 가엾게 여기고 불쌍히 여기는 하나님의 마음을 뜻합니다. 성경에는 약 300번 이상 나타나며 '자궁'이란 뜻도 있는데, 이는 어미가 자식을 낳는 절대적 사랑을 의미합니다.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긍휼이 역사하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느헤미야를 중심으로 하는 예루살렘 성벽 공사도 하나님의 긍휼로 이루어지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느헤미야 9장에서는 하나님의 긍휼을 계속적으로 말합니다(느 9:17, 19, 27, 28, 31). 하나님의 긍휼은 십자가의 긍휼로 하나님의 무한한 자비를 가르쳐 주는 말입니다. 자기의 부요함에 매이지 .. 2025. 12. 31.
내 인생의 흉년 속에서도 '백 배의 복'을 받는 비결: 하나님의 긍휼과 바라크 예루살렘 성벽 재건 후의 큰 역사 (느 9:1-39)예루살렘 성벽을 완공한 후에 가장 큰 부흥의 역사는 말씀을 경외하고 말씀을 밝히 깨닫는 역사가 백성들 사이에서 일어나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에스라가 율법책을 낭독하자 백성들은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다는 말(느 8:3)은 모든 백성들의 귀가 그 율법책에 있었다는 말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하는 자들은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에스라가 율법 책을 읽을 때 모든 백성들이 일어섭니다(느 8:5). 하나님의 말씀을 앉아서 듣지 않고 서서 들었다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경건한 자세를 취했던 것입니다.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오전까지 남자나 여자나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 앞에서 읽으매 뭇 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느.. 2025. 12. 26.
성전의 요건과 역사, "에덴 동산", "장막성전", "예수님" 그리고 "새예루살렘" 성전의 유래를 보면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에덴은 하나님이 택하신 땅,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기에 최초의 성전이 있는 땅입니다.    아담이 신령한 제사장이었다는 증거가 모든 것을 다스리게 했다(창 2:15)는 말에서 나타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5) '다스린다'라는 말은 '샤마르'라는 말인데 이 말은 성전에서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자신의 책무에 사용하는 말입니다.    즉, 민수기 3:7-8. 18:7을 보면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사용하는 '시무, 수직, 지켜라'라는 말은 전부 '샤마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그들이 회막 앞에서 아론의 직무와 온 회중의 직무를 위하여 회막에서 시무하되 곧 회막의 모든 기구를 수직하며 이스.. 2025. 3. 21.
백향목으로 성전을 지으라 모든 성전을 짓는 주재료는 돌과 나무인데 이스라엘의 성전의 주재료는 백향목이라는 나무입니다. 백향목은 레바논의 국기에 그려져 있을 만큼 유명한 나무입니다.    아가서에서는 백향목을 주님의 신부 된 자의 다리를 표현할 때 쭉 뻗고 곧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때는 백향목을 사서 지었지만 스룹바벨이 성전을 지을 때는 다리오 왕의 왕실에서 백향목을 사서 성전을 짓도록 도와줍니다. 왜냐하면 모든 이방인들도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고 구원받기 위하여 동참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백향목으로 성전을 지어라고 주께서 말씀을 하셨을까요. 백향목은 상처가 나면 신기하게도 그 상처에서 향기가 나고 그 향과 진액으로 방충과 방부작용을 합니다. 저는 이 사실을 보면서 주님의 강.. 2025. 2. 16.
성전의 중요성 에스겔 40-48장을 보면 에스겔 성전에 관한 기록이 있습니다. 에스겔 성전은 역사적으로 건축되지 않았고 잠시 후에 이루어질 새 예루살렘 성전의 모습입니다.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부끄러움을 깨닫고 진심으로 회개하여야 합니다(겔 43:10-11).   인자야 너는 이 전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서 그들로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그 형상을 측량하게 하라 만일 그들이 자기의 행한 모든 일을 부끄러워하거든 너는 이 전의 제도와 식양과 그 출입하는 곳과 그 모든 형상을 보이며 또 그 모든 규례와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율례를 알게 하고 그 목전에 그것을 써서 그들로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 (겔 43:10-11) 뿐만 아니라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려면 자기의 죄악을 부끄.. 2025.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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