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성막, 성소 그리고 성전44 성전의 요건과 역사, "에덴 동산", "장막성전", "예수님" 그리고 "새예루살렘" 성전의 유래를 보면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에덴은 하나님이 택하신 땅,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기에 최초의 성전이 있는 땅입니다. 아담이 신령한 제사장이었다는 증거가 모든 것을 다스리게 했다(창 2:15)는 말에서 나타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5) '다스린다'라는 말은 '샤마르'라는 말인데 이 말은 성전에서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자신의 책무에 사용하는 말입니다. 즉, 민수기 3:7-8. 18:7을 보면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사용하는 '시무, 수직, 지켜라'라는 말은 전부 '샤마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그들이 회막 앞에서 아론의 직무와 온 회중의 직무를 위하여 회막에서 시무하되 곧 회막의 모든 기구를 수직하며 이스.. 2025. 3. 21. 백향목으로 성전을 지으라 모든 성전을 짓는 주재료는 돌과 나무인데 이스라엘의 성전의 주재료는 백향목이라는 나무입니다. 백향목은 레바논의 국기에 그려져 있을 만큼 유명한 나무입니다. 아가서에서는 백향목을 주님의 신부 된 자의 다리를 표현할 때 쭉 뻗고 곧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때는 백향목을 사서 지었지만 스룹바벨이 성전을 지을 때는 다리오 왕의 왕실에서 백향목을 사서 성전을 짓도록 도와줍니다. 왜냐하면 모든 이방인들도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고 구원받기 위하여 동참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백향목으로 성전을 지어라고 주께서 말씀을 하셨을까요. 백향목은 상처가 나면 신기하게도 그 상처에서 향기가 나고 그 향과 진액으로 방충과 방부작용을 합니다. 저는 이 사실을 보면서 주님의 강.. 2025. 2. 16. 성전의 중요성 에스겔 40-48장을 보면 에스겔 성전에 관한 기록이 있습니다. 에스겔 성전은 역사적으로 건축되지 않았고 잠시 후에 이루어질 새 예루살렘 성전의 모습입니다.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부끄러움을 깨닫고 진심으로 회개하여야 합니다(겔 43:10-11). 인자야 너는 이 전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서 그들로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그 형상을 측량하게 하라 만일 그들이 자기의 행한 모든 일을 부끄러워하거든 너는 이 전의 제도와 식양과 그 출입하는 곳과 그 모든 형상을 보이며 또 그 모든 규례와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율례를 알게 하고 그 목전에 그것을 써서 그들로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 (겔 43:10-11) 뿐만 아니라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려면 자기의 죄악을 부끄.. 2025. 1. 28. 성전을 건축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토록 바라던 성전을 솔로몬 왕 때 건축합니다. 이스라엘은 성전 중심으로 그들의 힘을 집결시켰고 그들의 신앙을 모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성전이 화려하고 크다고 하여도 이 땅의 것은 그림자요 모형이기에 불완전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치적 안정과 평안의 시간이 계속되자 시간이 흐를수록 성전에서부터 타락하기 시작합니다. 성전 신앙이 타락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1. 무조건 희생 제물을 많이 드리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2. 성전에서 충성하면 모든 것이 다 잘 되는 줄로 착각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성전의 타락은 바벨론에 의해서 하나님의 징계가 시작됩니다. 나라 전체가 성전 제물처럼 무자비한 도살장이 되어 버렸고, 성전은 물론 예루살렘까지 완전히 폐허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2025. 1. 26. 성막의 원형은 예수 그리스도(그리고 생각해 보아야 할 '성전 휘장') 구약성경의 성막은 하나님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님의 상징이요, 하나님의 그림자입니다. 성막은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에게 있어 성막에 대한 신앙은 절대적입니다. 그러나 성막은 그림자요 상징이었기에 그 성막을 통하여 앞으로 완전한 원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성경은 예언의 책입니다. 모형은 앞으로 완전하게 이루어질 것을 가르쳐주기에 기쁨을 줍니다. 이 모형과 바라봄의 갈망이 신약성경에 와서 예수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성막 가운데 계시기 위하여 모세에게 내가 너희 중에 거할 성소를 나를 위하여 지으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신약성경에 와서 좀 더 직접적이고 친숙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성소가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 그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나.. 2025. 1. 24. 스룹바벨 성전의 구속사적 특징 스룹바벨 성전에는 언약궤와 십계명 돌판과 만나를 담는 항아라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없습니다. AD 70년 로마 장군 티투스가 예루살렘을 함락시키고 약탈한 성물들을 가져가 그의 개선문에 조각해 놓았는데 그곳에는 메노라 등대와 진설병을 들고 가는 것은 조각되어 있는데 언약궤는 보이지 않습니다. 바벨론에게 유다 백성들이 망할 때 빼앗겼던 모든 성물들을 포로들이 귀환할 때 다 돌려받을 때도 언약궤가 없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성전이 파괴되고 기물들이 탈취될 때 누군가가 언약궤를 미리 빼내어 숨겨두었기에 언약궤는 처음부터 가져가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언약궤가 없으니 더 이상 이스라엘은 언약궤룰 볼 수도 없고 언약궤를 중심으로 살아갈 수가 없는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사라.. 2025. 1. 17. 이전 1 2 3 4 ··· 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