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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3

[제단의 뿔에 나를 매소서 (레 1:8)] - 일생을 주의 은혜에 빚진 자 되어: 제단 뿔에 매인 인생의 행복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자는 정결치 않으면 하나님께 나아올 수가 없습니다.그 정결의 유일한 표현이 제사와 제물입니다.예수님은 자신이 직접 정결한 삶을 살았고 정결한 제물이 되어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는 삶을 날마다 살았습니다. 정결하려면 먼저 마음이 깨끗해야 합니다. 마음이 순결해야 하고 정직해야 합니다.즉 우리 몸은 항상 주 앞에서 깨끗한 그릇이 되고 깨끗한 손과 발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이미 우리는 예수의 은혜로 정결해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정결한 삶을 살아야 우리 삶이 깨끗하여 우리 마음과 몸이 하나님께 바쳐지는 산 제물이 될 수 있습니다. 레위기 1:8절에 보면 제사장은 각을 뜬 제물과 머리를 번제단 위에 놓고 불에 태우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제단 위에 제물을 놓을 때 짐승이 살아 있을.. 2026. 1. 14.
속죄의 방법 - 2 하나님께 속죄를 할 때는 짐승을 잡아 그 피를 향단에 뿌리는 경우가 있고 번제단 뿔에 피를 뿌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미한 죄에 대해서는 속죄 제물을 잡아 번제단의 피를 뿌리지만 제사장이나 회중들의 죄는 하나님께서 심각하게 보시기 때문에 성소에 들어가 향단에 피를 뿌려야 합니다. 아론은 자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다른 불로 분향하다가 거룩한 하나님의 볼에 즉사한 것에 대하여 아들의 잘못은 모세에게 아버지 된 자신의 잘못이라고 고백하고 그들을 위하여 속죄 제물을 드리고 난 다음에 그 제물을 밖에 불태워 버렸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날 아론은 자신의 잘못과 자식의 잘못에 대하여 속죄를 할 때에 짐승의 피를 향단에 뿌리지 않고 일반 평민의 속죄처럼 번제단에 피를 뿌렸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제물의 고기는 제.. 2023. 3. 21.
레위기 제사법, 두번째 이야기 레위기 법에 나오는 제사 중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제사는 어떻게 드릴까요. 1. 반드시 제사를 드릴 때는 흠 없는 양이나 소여야 합니다(레 1:2-3). 그런데 멀리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성막에 온다고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성막은 이스라엘 진영 한가운데에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려면 오직 집에서 흠없이 준비한 짐승(베헤마)을 가져와야 합니다. 중간에서 사 오면 안 됩니다. 만약 제물을 드릴 짐승이 오다가 흠이 생기면 다시 집에 가서 가져와야만 합니다. 그러다 보니 가까이 있는 지파들은 힘들지 않게 제사를 드릴 수가 있지만 멀리 있는 단 지파, 므낫세 지파, 에브라임 지파는 한번 제사를 드리려 오려면 몇 개월씩 걸릴 수가 있습니다. 오다가 짐승에게.. 2023.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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