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에베소서5장2절1 [향기나는 제사] : 하나님이 흠향하시는 '향기로운 제사'의 비밀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제사는 향기로운 제사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 인간 자체가 역겨운 존재요 가증스런 존재요 두 마음을 가진 자들이기에 향기는 고사하고 악취를 내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에베소서 2:3절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의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자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다" (엡 2:3) 가끔씩 우리는 노숙자가 아니라더라도 몸에서 역겨운 냄새가 나거나 입냄새가 심하여 말을 할 때마다 고약한 냄새를 내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자주 양치질 하는데도 입 냄새가 심하거나 자주 씻고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니는데도 역겨운 냄새가 나는 사람들 곁에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내게 냄새를 맡.. 2026. 2. 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