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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worry, Stop worrying (마 6:19-)] -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까마귀와 백합보다 귀한 당신을 위한 약속 우리는 하나님 중심으로 산다고 분명히 고백합니다. 그러나 모두 돈 때문에 걱정하고 염려합니다. 돈 문제에 대하여 주님께서는'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것을 채우시리라'(빌 4:19) 말씀하셨고'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 네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마 6:31-34)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거두지도 않고 골방도 창고도 없으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더 귀하다'(눅 12:23-24)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전서 5:6-7절에서는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주께 맡겨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하시면서 '돈.. 2026. 1. 17.
[제단의 뿔에 나를 매소서 (레 1:8)] - 일생을 주의 은혜에 빚진 자 되어: 제단 뿔에 매인 인생의 행복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자는 정결치 않으면 하나님께 나아올 수가 없습니다.그 정결의 유일한 표현이 제사와 제물입니다.예수님은 자신이 직접 정결한 삶을 살았고 정결한 제물이 되어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는 삶을 날마다 살았습니다. 정결하려면 먼저 마음이 깨끗해야 합니다. 마음이 순결해야 하고 정직해야 합니다.즉 우리 몸은 항상 주 앞에서 깨끗한 그릇이 되고 깨끗한 손과 발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이미 우리는 예수의 은혜로 정결해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정결한 삶을 살아야 우리 삶이 깨끗하여 우리 마음과 몸이 하나님께 바쳐지는 산 제물이 될 수 있습니다. 레위기 1:8절에 보면 제사장은 각을 뜬 제물과 머리를 번제단 위에 놓고 불에 태우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제단 위에 제물을 놓을 때 짐승이 살아 있을.. 2026. 1. 14.
[회복에 대한 믿음 (렘 32:6-15)] - 믿는 자만 순종하고 순종하는 자만 믿는다: 본회퍼의 신앙과 예레미야의 순종 예레미야가 감옥에 갇힌 시대는 바벨론에 의하여 남유다의 멸망을 앞둔 B.C. 587년입니다. 이때 예레미야는 바벨론이 유다를 정복해 나라는 망하고 왕은 포로로 끌려간다는 예언을 함으로 정치범들이 갇히는 왕궁 시위대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그런데 감옥에 있는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예언이 임합니다. 며칠 후에 사촌 형 하나멜이 와서 땅을 사라고 하면 그 땅을 사라는 것입니다(렘 32:7-8). 이 말씀대로 예레미야는 하나멜에게 은 17세겔을 주고 고향 땅 아나돗의 땅을 삽니다(9절). 여기서 이해가 안 되는 것은 나라는 1년 후에 완전히 망해버리는데 땅을 사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예레미야는 많은 돈을 주고 이 땅을 삽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명령이었기 때문입니다(8절). 예레미야는 이 땅을 여호.. 2026. 1. 13.
[멀리 보는 신앙 (렘 32:6-15)] : 왜 하나님은 망해가는 나라에서 땅을 사라고 하셨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께 소망(티크바, תקוה)을 두고 살아가기에 남들이 보지 못하는 현실 너머의 끝을 바라보고 살아갑니다.그래서 현재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본인이 가진 소망으로 다른 사람을 오히려 위로하며 살아갑니다. 예레미야 시대 예루살렘은 바벨론으로부터 3년째 포위되어 있었습니다.이런 와중에 구금되어 있는 예레미야에게 사촌 하나멜이 와서 땅을 사라고 합니다.극단적인 상황에서 우리에게 이런 일이 벌어지면 당연히 호통을 치거나 화를 낼 것입니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땅을 사라고 하시니 누구에게 의논하지 않고 그 땅을 예레미야는 삽니다.왜냐하면 전쟁으로 나라가 망하는 것이 끝이 아니라, 반드시 네가 산 땅은 네 소유가 될 날이 온다고 하는 회복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 2026. 1. 11.
[이해 안되는 일들(렘 32:6-15)] - 절망의 끝에서 산 소망의 땅: 하나님의 인치심과 회복의 약속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명을 따라 사촌 하나멜의 밭을 삽니다.지금 예레미야는 바벨론으로부터 유다의 멸망을 예언하고 있는데 땅을 산다고 하는 것은 분명히 모순적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께서 궁극적으로 유다의 회복에 관한 예언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나라가 망하기 일보 직전이요, 나라가 망한다고 예언을 하면서 땅을 산다고 했을 때 누가 예레미야를 바른 선지자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 바벨론은 3년 전부터 예루살렘 멸망을 위하여 예루살렘 성 주변에 개미 새끼 하나라도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토성을 쌓고 포위를 하고 있습니다.이런 때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사촌 하나멜의 땅을 사라고 합니다. 나라가 멸망하는데 땅을 산다는 것은 아무리 생각하여도 잘못된 것입니다.왜냐하면 나라가 망하면 모든 .. 2026. 1. 4.
[상번제의 중요성] : 내 삶의 저주를 끊고 복을 부르는 영적 기본기 (레 1:7-9) 학문이든 운동이든 기술이든 모든 것은 기본기가 바로 서야 크게 성장할 수가 있습니다.영적 세계의 기본기는 제사(코르반, קרבן)입니다.제사는 예배를 뜻하는데 예배의 시작, 즉 기본이 번제(올라, עלה)입니다. 기본기는 언제나 정확해야 하고 늘 되풀이하여야 합니다.하나님께 번제를 드리는 모든 제물의 기본은 첫 번째가 흠이 없어야 합니다.그리고 그 제물에 제례자는 안수하고 처참하게 죽이는데, 이것은 자기 죽음이 예배의 시작이요 예배의 기본이라는 뜻입니다. 제사장은 제물의 피를 번제단 사방에 뿌리고 제사를 드리는 제례자는 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부위별로 각을 뜹니다.그러면 제사장은 각을 뜬 제물 위에 소금을 칩니다.그리고 제사장은 제단 위에 불을 붙이기 위하여 나무를 잘 쌓아 놓습니다.왜냐하면 각을 뜬 제물..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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