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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이란? - 성경 속 궁금한 단어 알려드려요

안수와 성령세례

by 빛결샘숲 2025.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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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서는 자신의 죄를 씻기 위하여 죄인이 흠 없는 희생제물을 가지고 와서 제사장 앞에서 동물의 머리 위에 안수하여 자기의 죄를 고백합니다. 

 

안수는 죄가 제물인 동물에게 전가되는 상징적인 행위로써 자신의 죄가 동물에게 대체되므로 제물을 드리는 자와 제물이 일체가 되는 행위입니다.

 

침례 요한은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라고 불렀습니다. 어린양 되신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체하시고 담당하셨다는 것입니다.   

 

희생제물이 죄인의 대체물이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인간의 죄를 위한 대리자로 삼으시고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어떤 죄도 그 앞에 있거나 보여서 안 되며,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기에 죄가 발견되면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에 불의한 자를 대신하여 의로운 자가 대신 고난 받으심으로 죄인의 죄를 대속하여 주십니다.   

 

죄 문제의 해결은 죄 없는 자가 하여야 하므로 세상 그 어떤 자도 죄와 심판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기에 오직 흠 없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만이 죄를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나훔 1:6).   

누가 능히 그 분노하신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 진노를 감당하랴 그 진노를 불처럼 쏟으시니 그를 인하여 바위들이 깨어지는도다 (나훔 1:6)

 

예수님은 죄를 지적하는 율법의 저주를 끊고 율법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하여 버리십니다.   

 

예수님 탄생 600년 전에 이사야는 우리의 죄를 예수님이 대신 지고 죗값으로 죽으실 것을 예언합니다(사 53:6).   

이사야 53:6

 

그러면 어떻게 해서 예수가 나의 죄를 담당할 수 있을까요. 이 일이 이루어지려면 반드시 죄 없는 예수와 우리가 연합하여 예수와 동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즉 예수가 하신 일이 나의 일이 되고 나의 죄를 예수가 감당하려면 그리스도와 내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구약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동물은 제사장 앞에 가져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드리는 자가 제물 위에 손을 얹고 안수하여 자기 죄를 낱낱이 전가시킴으로 희생제물과 죄인이 하나가 됩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는 예수와 하나가 되고 연합되어야만 죗값으로 인한 예수의 죽으심이 나의 죽음이 되고 예수의 부활이 나의 부활이 되어 나의 모든 죄문제가 해결됩니다(롬 6:2-11).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 (롬 6:2-11)

 

문제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세례(침례)를 통한 안수로만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세례(침례)란,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위대한 능력 안으로 들어가 예수와 합하여 예수를 나의 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세례(침례)는 외형적인 형식이 되어서는 안 되고 성령세례가 되어야 합니다.   

 

즉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히고 그리스도 함께 부활하는 것은 성령세례로만 가능합니다(갈 2:20).   

갈라디아서 2:20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요, 우리는 그의 지체가 되면 우리 또한 머리 되신 예수를 중심으로 구원받은 자들은 서로 연합한 자, 한지체가 되어야 합니다(고전 12:13).   

고린도전서 12:13

 

 

문제는 성령의 역사로만 예수와 연합할 수 있기에 이것을 잘 모르는 자는 예수와 연합하는 것 자체가 불합리하게 보이기 때문에 이해를 못 합니다.   

 

어떻게 예수와 내가 상관되고 그가 내 죄를 대신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으로부터 안수 즉 성령세례를 받으면 예수와 나와 연합됨이 체험하기 때문에 믿어집니다.   

 

누가 성령세례를 받은 자일까요. 예수의 죽음과 부활로 주님과 연합된 자이라는 것이 믿어지는 사람은 성령세례 받은 사람입니다.   

 

구약의 성도들은 자기 죄를 씻기 위하여 흠 없는 제물을 성막에 가져와 제물의 머리에 자신의 죄를 안수하여 죄를 전부 전가시킴으로 자신은 죄가 없어졌음을 믿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약에서도 예수께서 나의 죄를 다 짊어지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여 나를 죄에서 해방시켜 주신 것을 믿어져야 죄가 없어집니다.   

 

이 믿음은 성령이 나에게 안수하여 주시는 성령세례를 받음으로 주어집니다.   

 

성령세례 받은 자는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는데, 이들은 그리스도의 지체된 자들은 또 하나가 되므로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거룩과 의로움과 사랑의 공동체가 되어 주와 연합하여 살아가게 됩니다. 샬롬.

 

[예수님에 대하여] - 어린 양 예수

 

어린 양 예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과 그 아들들과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스라엘 자손이나 그 중에 우거하는 자가 서원제나 낙헌제로 번제를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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