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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 부자, 돈에 대하여

[물질의 복을 받는 방법] : 재물 얻을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 (신 8:18)

by 빛결샘숲 2025.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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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8:18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녀들에게는 환경을 초월하여 물질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어느 아버지가 자식이 굶주리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외면하겠습니까.

 

그러나 육신의 아버지는 간절한 마음이 있어도 능력이 되지 못해 도와주지 못하지만,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은 언제든지 우리의 물질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다만 우리가 하나님의 물질의 법칙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지 못할 뿐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기독교인의 물질의 법칙과 세상의 물질의 법칙이 다르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의 경제 원리에 따라 살아가지만,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경제 법칙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물질에 대한 하나님의 법칙을 알아야 하고 물질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돈을 벌기 위해 애쓴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 물질입니다.

 

역대상 29:12을 보십시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신명기 8:17-18을 보십시오.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아멘.

역대상 29:12


하나님의 백성들은 부(富)하고자 하는 마음에 집착을 하면 안 됩니다. 부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이 우상숭배가 되어 버리면 그 사람을 멸망케 하기 때문입니다. 나면서부터 금수저가 되어 있거나 특별한 재능이 없으면 아무리 부자가 되려고 애를 써도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부자가 되려는 욕망으로 인해 자신을 스스로 파멸의 길로 들어선 경우를 우리는 많이 발견합니다.

 

디모데전서 6:9을 보십시오.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하나님을 생각해야 할 마음에 물질에 대한 욕심이 가득 차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부자가 되어 선을 행하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주신 현실에서 주어진 삶에 선을 행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부요케 하시고 더 큰 선을 행할 수 있도록 물질을 채워주신다고 가르칩니다.

 

돈을 사랑하면 근심에서 떠나지 못합니다. 돈을 사랑함은 자기를 스스로 근심으로 몰아넣는 멸망의 길입니다. 돈에 마음을 두고 있는 한 한순간도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디모데전서 6:10을 보십시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샬롬.

디모데전서 6:9


돈에서 자유로우려면 오직 하나님에게만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필요를 다 채워주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다 뒤집혀져도 환경과 조건을 초월하여 우리를 복되게 해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살면 반드시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디모데전서 6:17을 보면,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합니다.

 

현재에 감사하고 만족하는 마음을 가지라는 말씀입니다. 모든 상황은 하나님께서 만들어 가시기 때문에 아무리 우리가 어려운 상황에 처하여 있다고 하여도 인간적인 방법으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자족하고 감사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서 매를 맞으면서도 밤새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할 때에 옥문이 열리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현재 아무리 상황이 어려워도 하나님만 의지하고 감사하고 자족하면 경제의 옥문은 반드시 열려집니다.

 

디모데전서 6:6-8을 보면,

"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하십니다.

샬롬

디모데전서 6:17


하나님으로부터 물질의 복을 받으려면 주신 물질을 가지고 선을 행하여야 합니다. 물질의 적고 많음을 떠나서 선을 위해 사용할 때 우리 경제적 미래를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즉 물질을 가지고 자기의 유익만을 위해 살기 때문에 물질의 복을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물질의 복을 받으려면 먼저 내가 선한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선한 일을 하도록 창조된 자들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에 부합된 삶을 살면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가 내 삶에 임합니다.

 

디모데전서 6:18-19을 보십시오.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 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에베소서 2:10절에서도,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십니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의 법칙입니다. 이 약속된 말씀이 있기에 우리는 물질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말씀에 따라 의를 위하여, 선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심기만 하면 반드시 심은 대로 갚아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이 없기에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심으면 거둔다는 이 공의의 법칙을 따라 살면 반드시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9:6을 보십시오.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고린도후서 9:10에서는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하셨고,

 

마태복음 6:31-33에서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십니다. 샬롬

디모데전서 6:18-19


 

하나님은 구제를 기뻐하시고 나누며 돕는 자들에게 복을 주십니다. 전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구제하도록 강하게 가르치십니다. 왜냐하면 구제가 물질 축복의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물질의 복을 누리려면 인색하지 말고 넉넉히 구제해야 합니다.

 

잠언 11:24-25을 보십시오.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고린도후서 9:8-9에서는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한 바 저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고 우리 인생을 책임져 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돈에 대한 관심이 우선이 아니라 주님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오직 주님에게 우리의 시선을 먼저 고정시키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물질의 법칙을 따라 살면 반드시 차고 넘치는 삶을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골로새서 3:1-3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가 정말로 주님만을 주인으로 삼아 주의 자녀답게 산다면, 재물을 목표로 살지 않고 재물로 인해 염려하지 않는 삶을 산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입히시고 먹이신다는 것이 하나님의 의로움입니다. 주님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 6:33-34)고 하십니다.

 

내일의 의식주 문제에 대한 염려가 들거든 염려를 없애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하나님의 통치)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에선 그분의 의가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자연계에서는 공중의 새 한 마리도 들에 핀 백합화까지 무엇 하나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따라서 돈 문제로 내일의 의식주 문제를 계속해서 염려하며 돈에 매여 있으면 사실 그는 이방인처럼 재물을 주인으로 삼고 있는 불신자이거나 성도인 척 포장하고 있거나, 주님이 말씀하시는 믿음이 적은 자입니다. 샬롬

마태복음 6:33

 


인간은 누구나 부요함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어쩌면 부요함을 위해 일생을 바치는지도 모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도 부요함이지 가난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브라함처럼 부요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세상의 어떤 부모도 자식이 빌어먹고 꾸어 사는 것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자녀라면서 때때로 우리가 물질 때문에 허덕이고 물질로 인해 염려하며 살아야 할까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마음껏 주시는데 왜 우리 삶에는 늘 가난과 힘듦이 떠나지 않을까요. 우리가 올바른 물질관을 가지고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의 경제 원리에 따라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법칙 즉 하늘의 경제 원칙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늘의 경제 원리를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가장 먼저, 물질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는 물질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잘못된 물질관을 가지니 물질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애쓰고 노력해서 물질을 모은다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물질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따라 주시는 은혜입니다.

 

신명기 8:17-18절을 보십시오.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우리에게 돈을 버는 능력을 주셨기에 절대로 가난하게 살 수 없습니다.

 

특별히 예수님께서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자손이 번창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리는 복, 이것 이외에도 마지막 때는 꼭 받아야 할 절대적인 복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바로 산상수훈의 8복입니다. 샬롬

신명기 8:17-18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주님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첫 번째 복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같은 믿음의 조상들에게 약속했던 복인데, 한결같이 우리에게도 주시겠다고 하는 인애의 복입니다.

 

둘째로 주님께서 약속하신 복은, 자녀의 복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부모를 둔 자녀들은 반드시 큰 복을 받는다고 약속합니다. 따라서 우리의 자녀들은 하나님으로부터 큰 복을 반드시 받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셋째로, 주의 백성은 물질의 풍성한 복을 받습니다.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하게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하게 하시리"라는 말씀과 같이 주님의 백성들은 현재 살고 있는 땅에서 큰 복을 누릴 것이고, 경영하는 사업도 번창할 것입니다.

 

넷째로 하나님은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보다 더 큰 복을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신명기 7:14에서 보는 바와 같이, 주를 믿는 백성들은 불신앙의 사람들보다 더 큰 복을 주실 것입니다.

신명기 7:13-14

다섯째 하나님은 주의 백성들에게 건강의 복을 약속합니다. 모든 질병을 우리에게 멀리하게 하시고, 각종 질병으로부터 보호하시고 지켜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아무리 의학이 발달해도 정체를 알 수 없는 병들이 해마다 많아지고 있고, 각종 희귀 질병과 불치병들이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온갖 장비와 의술, 생명공학 등으로 생명을 보호하고 지키려고 하고 있지만, 인간적인 수단과 방법으로는 생명을 살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말씀을 경외하고 청종하는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병마로부터 지키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러한 복 말고도 가장 귀한 복, 8복을 마태복음 5장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고 있는 복은 앞서 열거한 복에 머물지 않고 이를 넘어서는 복으로써, 영원히 목이 마르지 않는 복이며 완전한 복, 바로 8복입니다.

 

역사의 마지막 때 하나님께 허락하신 다섯 가지 복과 마지막 8복까지 받는 복의 자리에 서 있는 복의 근원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8복 - 마태복음 5:3-12

[재물, 부자, 돈에 대하여] - [돈은 그저 돈일 뿐이다] 디모데전서 6:10 말씀으로 보는 기독교 경제관

 

[돈은 그저 돈일 뿐이다] 디모데전서 6:10 말씀으로 보는 기독교 경제관

돈은 돈일 뿐 그 자체가 선한 것도 아니고 악한 것도 아닙니다. 돈은 경제 활동을 위한 가치 교환의 수단으로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 중 하나일 뿐입니다. 돈이 악해지는 경우는 우리가 돈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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