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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강해3

[향기나는 제사] : 하나님이 흠향하시는 '향기로운 제사'의 비밀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제사는 향기로운 제사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 인간 자체가 역겨운 존재요 가증스런 존재요 두 마음을 가진 자들이기에 향기는 고사하고 악취를 내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에베소서 2:3절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의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자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다" (엡 2:3) 가끔씩 우리는 노숙자가 아니라더라도 몸에서 역겨운 냄새가 나거나 입냄새가 심하여 말을 할 때마다 고약한 냄새를 내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자주 양치질 하는데도 입 냄새가 심하거나 자주 씻고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니는데도 역겨운 냄새가 나는 사람들 곁에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내게 냄새를 맡.. 2026. 2. 8.
[제단의 뿔에 나를 매소서 (레 1:8)] - 일생을 주의 은혜에 빚진 자 되어: 제단 뿔에 매인 인생의 행복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자는 정결치 않으면 하나님께 나아올 수가 없습니다.그 정결의 유일한 표현이 제사와 제물입니다.예수님은 자신이 직접 정결한 삶을 살았고 정결한 제물이 되어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는 삶을 날마다 살았습니다. 정결하려면 먼저 마음이 깨끗해야 합니다. 마음이 순결해야 하고 정직해야 합니다.즉 우리 몸은 항상 주 앞에서 깨끗한 그릇이 되고 깨끗한 손과 발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이미 우리는 예수의 은혜로 정결해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정결한 삶을 살아야 우리 삶이 깨끗하여 우리 마음과 몸이 하나님께 바쳐지는 산 제물이 될 수 있습니다. 레위기 1:8절에 보면 제사장은 각을 뜬 제물과 머리를 번제단 위에 놓고 불에 태우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제단 위에 제물을 놓을 때 짐승이 살아 있을.. 2026. 1. 14.
[상번제의 중요성] : 내 삶의 저주를 끊고 복을 부르는 영적 기본기 (레 1:7-9) 학문이든 운동이든 기술이든 모든 것은 기본기가 바로 서야 크게 성장할 수가 있습니다.영적 세계의 기본기는 제사(코르반, קרבן)입니다.제사는 예배를 뜻하는데 예배의 시작, 즉 기본이 번제(올라, עלה)입니다. 기본기는 언제나 정확해야 하고 늘 되풀이하여야 합니다.하나님께 번제를 드리는 모든 제물의 기본은 첫 번째가 흠이 없어야 합니다.그리고 그 제물에 제례자는 안수하고 처참하게 죽이는데, 이것은 자기 죽음이 예배의 시작이요 예배의 기본이라는 뜻입니다. 제사장은 제물의 피를 번제단 사방에 뿌리고 제사를 드리는 제례자는 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부위별로 각을 뜹니다.그러면 제사장은 각을 뜬 제물 위에 소금을 칩니다.그리고 제사장은 제단 위에 불을 붙이기 위하여 나무를 잘 쌓아 놓습니다.왜냐하면 각을 뜬 제물..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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