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88 성전을 건축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토록 바라던 성전을 솔로몬 왕 때 건축합니다. 이스라엘은 성전 중심으로 그들의 힘을 집결시켰고 그들의 신앙을 모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성전이 화려하고 크다고 하여도 이 땅의 것은 그림자요 모형이기에 불완전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치적 안정과 평안의 시간이 계속되자 시간이 흐를수록 성전에서부터 타락하기 시작합니다. 성전 신앙이 타락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1. 무조건 희생 제물을 많이 드리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2. 성전에서 충성하면 모든 것이 다 잘 되는 줄로 착각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성전의 타락은 바벨론에 의해서 하나님의 징계가 시작됩니다. 나라 전체가 성전 제물처럼 무자비한 도살장이 되어 버렸고, 성전은 물론 예루살렘까지 완전히 폐허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2025. 1. 26.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마 6:5-10)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줄 생각하느니라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 6:5-10) 누가복음 1.. 2025. 1. 25. 성막의 원형은 예수 그리스도(그리고 생각해 보아야 할 '성전 휘장') 구약성경의 성막은 하나님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님의 상징이요, 하나님의 그림자입니다. 성막은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에게 있어 성막에 대한 신앙은 절대적입니다. 그러나 성막은 그림자요 상징이었기에 그 성막을 통하여 앞으로 완전한 원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성경은 예언의 책입니다. 모형은 앞으로 완전하게 이루어질 것을 가르쳐주기에 기쁨을 줍니다. 이 모형과 바라봄의 갈망이 신약성경에 와서 예수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성막 가운데 계시기 위하여 모세에게 내가 너희 중에 거할 성소를 나를 위하여 지으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신약성경에 와서 좀 더 직접적이고 친숙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성소가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 그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나.. 2025. 1. 24.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의 등불 사단은 예수의 족보를 중단시키기 위하여 모든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타락시켜 일시적으로 언약의 등불을 꺼버리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의 등불은 절대로 끄지 못합니다. 영원한 언약 속에서 전개되는 하나님의 신비롭고 오묘한 섭리는 그 누구도 중단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단의 집요한 공격 속에서도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은 그 완성을 향하여 계속 전진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되면 완성된 언약의 등불로 찬란히 빛이 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신비롭고 오묘한 섭리 가운데서 구속사를 성취시키기 위하여 창세 전부터 하나님의 언약의 등불로 쓰임 받기 위하여 선택된 자들입니다.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고(잠 20:27) 하나님의 말씀은 우.. 2025. 1. 23. 영원한 사랑, 남은 자, 聖地(렘 31:35-) - 카이로스와 크로노스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 (렘 31:35) 창조주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으심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이기 때문에, 이 언약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결코 변함이 없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창조한 하늘의 해와 달과 별과 바람과 공기와 파도의 사실을 가지고 영원한 사랑을 설명하십니다(렘 31:35). 하나님은 자기가 선택한 자들은 반드시 거룩하게 만들어 영원한 사랑으로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 만물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백성들을 지켜주고 유익을 주기 위한 것처럼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자기 사람에게 하나님의 선물로 주셨습니다. 똑같은 해와.. 2025. 1. 21. '화목제'란(레 3:1-17) 사람이 만일 화목제의 희생을 예물로 드리되 소로 드리려거든 수컷이나 암컷이나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 앞에 드릴찌니 그 예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회막 문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제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그는 또 그 화목제의 희생 중에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찌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취할 것이요 아론의 자손은 그것을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 위 번제물 위에 사를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만일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는 화목제의 희생이 양이면 수컷이나 암컷이나 흠 없는 것으로 드릴찌며 만일 예물로 드리는 것이 어린 양이면 그것을 여호와 앞으로 끌어다가 그 예물의 .. 2025. 1. 20. 이전 1 2 3 4 5 6 7 ··· 32 다음 반응형